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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세라믹 ‘폴리글라스 ∅98’ - 인레이 기준 40~50개 보철물 제작 가능
작성일 | 15-06-10 15:53
베리콤은 특별한 전용지그 없이 가공할 수 있는 CAD/CAM 전용 하이브리드 세라믹 ‘폴리글라스 ∅98’을 출시했다.
기존 슬라이스 타입의 매몰방식과 달리 밀링머신의 ∅98 기본지그에 간단히 장착, 보철물을 제작할 수 있어 가공시간과 인력을 최대 30% 절감해주고 인레이 기준 40~50개 보철물 제작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기존 5T, 8T와 다르게 10T 높이로 선보여 인레이와 온레이 크라운 등 여러 보철물 가공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기본 입자크기가 나노미터인 고밀도 경화 매트릭스와 약 80%의 세라믹 성분으로 이뤄진 하이브리드 세라믹으로 컴퍼지트의 장점인 탄성과 손쉬운 조작성과 더불어 세라믹의 장점인 강도와 변색저항, 심미성을 강조했다.
특히 밀링 후처리 작업이 별도로 필요없어 작업시간과 노력을 단축시켜 주고 에칭 없이 내부에 간단하게 샌드블라스팅을 쳐서 시멘트로 간단히 합착할 수 있다.
베리콤 관계자는 “폴리글라스 ∅98는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세라믹으로, 기존의 슬라이스 타입의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품”이라며 “추가적인 전용 지그가 필요없어 초기 비용절감뿐 아니라 작업시간이 상당히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폴리글라스 블랭크 ∅98’은 A2와 A3 두 가지 Shade로 ∅98/10T 출시됐다. 소비자가는 28만6000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1661-2883)로 문의하면 된다.
 
 
 
 
ⓒ 덴탈투데이(http://www.dttoday.com) 박원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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