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센터 < 베리콤PR   
 
“R&D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지금의 베리콤 만들었죠”
작성일 | 15-04-07 11:49
미니인터뷰 - 베리콤 김윤기 대표
 
“연구원 출신으로 연구를 직접 해본 경험이 있었기에, 베리콤 초창기 단계부터 제품개발에 많은 관심을 쏟고 기업운영의 중추로 삼았다”는 김윤기 대표.
그는 “연구부서는 돈을 벌기보다 쓰는 부서라는 인식이 많다 보니 어떤 업체서도 쉽사리 관심을 갖기 어렵지만, 돌이켜보면 R&D에 대한 과감한 투자야말로 지금의 베리콤을 만든 성공요인”이라고 단언했다.
베리콤의 모토는 ‘품질 우선주의’다. 지금도 새로운 제품 개발에 들어서기에 앞서, 직접 자체 자문단을 통해 정확한 니즈를 파악하는 과정을 거친다는 김 대표는 “다른 어떤 것보다도 임상가의 편의가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베리콤만의 기술력에 대한 자부심도 높았다. 그는 “연구인력과 시설을 충원하고, 임상부터 연구까지 일원화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정부과제 수주도 대부분 참여기업으로 수주 받는데 반해, 베리콤은 연구 자체를 주관하고 산학 연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주관기관으로 수주 받을 정도로 정부에서도 인정받고 있다”고 자부했다.
또한 “보통 수입제품보다 국산제품의 품질을 못미더워 하는 경향이 있지만, 전체 매출 중 70%가 수출을 차지할 정도로 베리콤의 기술력은 세계 수준에서도 통하는 수준”이라며 “초기 국산 제조업이 외산 카피 위주에 그쳤다면, 이젠 대부분 동등한 수준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몇몇 분야선 세계 유수기업보다 기술적으로 우월한 분야도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 대표는 베리콤이 나아가야 할 미래상에 대해서도 확고한 비전을 세워놓고 있었다.
그는 “레진 제품으로 시작했지만, 의료용 소재 분야에 있어선 차별화된 제품을 계속 내놓는 것이 목표”라며 “국내선 당연히 1위, 세계 시장에서는 유수의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의료용 소재 제조업체가 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외부 기관투자자로부터 투자를 받고 있는 입장이기도 한 만큼, 조만간 기업공개에도 나설 것”이라며 “성공적으로 상장되기 위해 차분히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www.dentalfocus.co.kr
이전글 | 베리콤 ‘V-varnish Premium’ 론칭
다음글 | “국내 최초제품만 15개 … 소재분야 세계 1위가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