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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제품만 15개 … 소재분야 세계 1위가 목표”
작성일 | 15-04-07 11:47
국산 케미칼치과재료의 자존심 ‘베리콤’
국내 치과기자재 산업에 있어 국산 제조업체의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수입산에 비해 품질이 떨어지는 국산’은 옛말. 기술혁신을 통해 수입제품 이상의 품질을 뽐내는가 하면, 수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국위를 선양하고 있다. 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신을 갖고 꿋꿋하게 제조 외길을 걸어온 언성히어로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 언성히어로들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면서도 혁신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적극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 업체들의 노력이 없었다면 한국 치과기자재 산업은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지 못했을 것. 이에 본지는 국산 치과기자재 제조업체 중에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힘을 길러온 名家를 선별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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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리콤은 자체 기술연구소를 보유하고 상주 연구인력이 16명에 달할 정도로 연구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베리콤(대표 김윤기)은 연구중심 기업이다. 대부분의 치과산업 제조업체들이 R&D를 강조하는 시대에 ‘연구중심’이란 표현은 이젠 식상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연구중심’이라는 표현을 빼놓고선 베리콤을 설명할 수 없다.
베리콤은 현재 레진, 인상재, 불소바니시 등 치과재료 분야서 일일이 세기조차 어려울 만큼 많은 국산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첫 생산제품인 레진 DenFil에서부터 지난해 출시된 불소바니시 V-Vanish에 이르기까지 00개의 이르는 제품이 국내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다. 전 제품이 국내 최초 개발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연구중심’이라는 표현을 빼놓고는 베리콤을 설명할 수 없는 이유다.
그간 부단한 노력으로 R&D 시스템 자체도 치과분야 여타 국내 제조업체와는 차원이 다르다. 자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박사급 연구원만 5명에 달한다.
연구시설도 최신식 장비를 갖추고 최첨단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탄탄한 산학연계 시스템과 전문적인 자문위원회도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R&D 시스템에서 자체적으로 기획한 굵직한 중장기 연구뿐만 아니라, 정부과제로 수주 받은 수많은 연구가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성과로 배출된 제품의 품질은 말할 것도 없다.
대표제품으로 꼽히는 국내 최초 콤포짓 레진 DenFil은 1998년 첫 선을 보인 이래 100여국에 수출되고 있을 만큼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치과용 시멘트 U-Cem은 아예 지난해 개최된 세계 ISO/TC106 총회서 세계 표준 ISO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을 정도.
본딩제 U-Bond와 인상재 VonFlex S도 각 분야 대표적인 국산 제품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으며, 지난해 야심차게 출시한 국내 최초 일회용 브러시 타입 불소바니시 V-Vanish는 외산 제품 50% 수준의 가격에 그 이상의 품질을 자랑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미 무수히 얻은 국내 최초 타이틀을 넘어, 세계시장을 노리는 분야도 있다. 베리콤의 연구력이 집약된 Polyglass Blank가 그 주인공. Polyglass Blank는 세계서 두 번째로 출시된 차세대 CAD/CAM용 세라믹 레진 블록으로 높은 강도와 뛰어난 접착력을 앞세워 세계시장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지난달 창립 16주년을 맞은 베리콤은 또 다른 전환점도 맞이하고 있다. 국내 치과재료 분야에선 손대는 품목마다 국내 1위는 당연시할 정도로 성과를 거둬온 만큼, 이제 새로운 분야와 세계시장 공략에 주력할 계획이다. 연구개발 분야선 메디칼 진출, 수출 분야선 2018 년까지 수출 2천만불을 새로운 목표로 상정했다.
베리콤 측은 “치과의료 분야 소재개발에도 부단한 노력을 이어가겠지만, 메디칼 분야 소재 관련해서도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2~3년 전부터 연구개발에 착수해 의료 소재 제품 개발 역사에 한 획을 긋는 획기적인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베리콤은 업계선 처음으로 2000년도부터 본격적인 수출에 나선 바 있으며, 15년 업력 동안 내수보다는 수출에 더 주력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면서도, “창립 20주년에는 2천만불 수출을 달성하고, 나아가 소재분야 세계 1위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와 함께 내수시장에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매출을 늘려가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지난해 출시해 짧은 기간에 베리콤의 내수시장 주력제품으로 자리매김한 불소바니시에 더해 차세대 주력상품으로 내세우고 있는 세라믹 레진 블록 Polyglass Blank를 앞세워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겠다는 것. 이에 힘을 더하고자 올 시덱스에서도 대대적인 제품설명회와 함께 전 제품 최대 50% 할인행사를 기획했다.
탄탄한 연구개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서의 재도약과 본격적인 내수시장 공략에 나선 베리콤. 앞으로의 베리콤이 그려나갈 장밋빛 미래가 기대된다.
 
베리콤은 현재 레진, 인상재, 불소바니시 등 치과재료 분야서 일일이 세기조차 어려울 만큼 많은 국산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첫 생산제품인 레진 DenFil에서부터 지난해 출시된 불소바니시 V-Vanish에 이르기까지 00개의 이르는 제품이 국내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다. 전 제품이 국내 최초 개발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연구중심’이라는 표현을 빼놓고는 베리콤을 설명할 수 없는 이유다.
그간 부단한 노력으로 R&D 시스템 자체도 치과분야 여타 국내 제조업체와는 차원이 다르다. 자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박사급 연구원만 5명에 달한다.
베리콤은 현재 레진, 인상재, 불소바니시 등 치과재료 분야서 일일이 세기조차 어려울 만큼 많은 국산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첫 생산제품인 레진 DenFil에서부터 지난해 출시된 불소바니시 V-Vanish에 이르기까지 00개의 이르는 제품이 국내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다. 전 제품이 국내 최초 개발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연구중심’이라는 표현을 빼놓고는 베리콤을 설명할 수 없는 이유다.
그간 부단한 노력으로 R&D 시스템 자체도 치과분야 여타 국내 제조업체와는 차원이 다르다. 자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박사급 연구원만 5명에 달한다.
연구시설도 최신식 장비를 갖추고 최첨단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탄탄한 산학연계 시스템과 전문적인 자문위원회도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R&D 시스템에서 자체적으로 기획한 굵직한 중장기 연구뿐만 아니라, 정부과제로 수주 받은 수많은 연구가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성과로 배출된 제품의 품질은 말할 것도 없다.
대표제품으로 꼽히는 국내 최초 콤포짓 레진 DenFil은 1998년 첫 선을 보인 이래 100여국에 수출되고 있을 만큼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치과용 시멘트 U-Cem은 아예 지난해 개최된 세계 ISO/TC106 총회서 세계 표준 ISO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을 정도.
본딩제 U-Bond와 인상재 VonFlex S도 각 분야 대표적인 국산 제품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으며, 지난해 야심차게 출시한 국내 최초 일회용 브러시 타입 불소바니시 V-Vanish는 외산 제품 50% 수준의 가격에 그 이상의 품질을 자랑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미 무수히 얻은 국내 최초 타이틀을 넘어, 세계시장을 노리는 분야도 있다. 베리콤의 연구력이 집약된 Polyglass Blank가 그 주인공. Polyglass Blank는 세계서 두 번째로 출시된 차세대 CAD/CAM용 세라믹 레진 블록으로 높은 강도와 뛰어난 접착력을 앞세워 세계시장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지난달 창립 16주년을 맞은 베리콤은 또 다른 전환점도 맞이하고 있다. 국내 치과재료 분야에선 손대는 품목마다 국내 1위는 당연시할 정도로 성과를 거둬온 만큼, 이제 새로운 분야와 세계시장 공략에 주력할 계획이다. 연구개발 분야선 메디칼 진출, 수출 분야선 2018 년까지 수출 2천만불을 새로운 목표로 상정했다.
베리콤 측은 “치과의료 분야 소재개발에도 부단한 노력을 이어가겠지만, 메디칼 분야 소재 관련해서도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2~3년 전부터 연구개발에 착수해 의료 소재 제품 개발 역사에 한 획을 긋는 획기적인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베리콤은 업계선 처음으로 2000년도부터 본격적인 수출에 나선 바 있으며, 15년 업력 동안 내수보다는 수출에 더 주력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면서도, “창립 20주년에는 2천만불 수출을 달성하고, 나아가 소재분야 세계 1위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와 함께 내수시장에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매출을 늘려가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지난해 출시해 짧은 기간에 베리콤의 내수시장 주력제품으로 자리매김한 불소바니시에 더해 차세대 주력상품으로 내세우고 있는 세라믹 레진 블록 Polyglass Blank를 앞세워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겠다는 것. 이에 힘을 더하고자 올 시덱스에서도 대대적인 제품설명회와 함께 전 제품 최대 50% 할인행사를 기획했다.
탄탄한 연구개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서의 재도약과 본격적인 내수시장 공략에 나선 베리콤. 앞으로의 베리콤이 그려나갈 장밋빛 미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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